미국캠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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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2회]태훈아~

  - 학생 이름: 김태훈
78 2019.01.15 00:56

태훈아 엄마야~ 태훈이랑 떨어져서 지내는 게 처음이라 엄마는 너무나 많이 태훈이가 보고싶어. 미국 가기전에 태훈이가 짐을 잘 못챙긴다고 스스로 잘하지 못한다고 엄마가 화내고 혼냈던 것도 지금 너무 미안하고... 항상 함께 있을 때 더 사랑해주지 못한 것 같아서 아쉽고 너무 보고싶다. 태훈이는 엄마 생각이 날지 어떨지 모르겠어. 엄마는 태훈이가 없는동안 일도 열심히 하고 태훈이는 알차게 기다리려고 많은 계획들을 세우고 잘 지내고 있어. 아프거나 엄마가 머무 보고싶거나 하면 선생님한테 얘기해서 전화 하구~ 엄마는 낮이나 새벽이나 언제든 태훈이 전화 기다릴거야. 넘나 사랑스러운 우리 아기~ 태훈이... 많이 보고 많이 먹고 많이 배우고 많이 놀고 와~~ 우리 듬직한 아들 태훈이 화이팅이고... 엄마 태훈이 답장 기다릴게~ 너무 보고싶어 사랑해~^________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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